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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가을을 품은 유려한 듀엣 ‘투투걸스’     PC로 등록된 글
관리자 (admin)   조회 : 405, 등록일 : 2021/10/25 10:36, 수정일 : 2021/10/25 10:37



(서울일보/국용호 기자) 극강 비주얼로 중무장한 여성듀오 투투걸스가 화려하게 데뷔, 입소문을 타며 온갖 무대와 방송을 통해 데뷔 신곡 '빵야빵야'를 외쳐댄다.

투투걸스의 멤버 중 행숙이는 케이블TV 최다 출연자로 우월한 유전자로 시원시원하게 춤추며 노래했던 가수다. 그녀가 현재의 소속사와 의기투합해 “레이디가가”에게 퍼포먼스로 도전장을 내고 음악의 확장성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의상이 시대를 뛰어넘는 형형색색 컬러풀한 볼거리를 가미해 제작돼 환상적인 연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헤어스타일 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등 21세기에 걸맞는 최첨단 장비가 투입되는 무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아이돌 못지않은 독특한 컨셉으로 중년들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한다.

또, 투투걸스의 맴버인 안도영은 서울예술대 연극과 출신으로 행숙이의 보컬 트레이너이며 함께 노래 연습을 하면서 의기투합 했다고 한다. 노래도 재밌고 춤도 보기좋은 투투걸스는 오늘도 전국의 방송무대와 행사 현장을 아주 좋은 대우를 받으며 누비고 있다.

전국에서 들리는 '빵야빵야' 총소리가 투투걸스의 현란한 존재감과 함께 현 시국을 속 시원한 울림으로 전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장일로를 걸어갈 투투걸스의 특별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원문 :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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